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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사역

흔히 문화사역 혹은 문화선교를 이야기할 때 쉽게 떠올리는 것이 크리스천 뮤지컬을 만든다든지, 기독교영화를 만든다든지, CCM공연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. 이런 기독교 문화 공연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또 크리스처니티를 나타낼 때 그것을 문화선교라고 생각해왔다. 틀린 말은 아니다. 문화예술의 영역에서 그것은 문화선교의 일부다. 그러나 나는 문화선교의 개념을 이야기할 때 다음 세 가지로 풀어낸…

나 발견하기 프로젝트

Youth Kosta의 개인상담시간에 오갔던 대화의 내용이다. "저는 몸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요. 그래서 농구와 축구처럼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죠. 그리고 가르치는 것이 재미있어요. 제가 사람들에게 몸을 움직 는 방법을 가르치면 빨리 배우고 쉽게 배워요. 그래서 체육선생님이 되는게 좋을 것 같아요.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확신을 못 받았어요. 수련회 때 목사님들이 위대한 꿈을 꾸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체육 선생님이 되는 것이 위대한 꿈은 아닌 것 같아요. 기도해도 확신이 생기지 않고요. 어떡하죠?"…

SQMI 영성지능과 다중지능 세미나

얼마 전 뉴욕에서 SQMI(Spiritual Quotient Multiple Intelligences) 자녀교육 세미나를 할 때였습니다.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데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어머니께서 저를 붙잡으십니다. 한국어를 썩 잘 하는 영어권 어머님이셨습니다. 그리고 현직 교사라고 자신을 소개하셨습니다. "저는 뉴욕대(NYU)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했거든요. 학생 때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에 대해 공부했고요. 오늘 세미나에 오기 전, 선교사님께서 다중지능을 어떻게 기독교적으로 풀어낼지가 궁금했습니다…